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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동차
유럽스타트업열전
중국 스타트업 ‘니오’, 자동차 종주국 독일에 도전장 내밀다
독일 전문가 영입해 베를린에 기술센터 오픈, 현지 기업와 협력하는 동시에 현지화에도 심혈
2024.04.16 · 약 10분 · 이은서 칼럼니스트